뮤직타임 [기사] 지선, 아홉 번째 찬송 프로젝트 공개…“슬픔을 노래로 바꾸시는 하나님 고백”(뉴스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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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5-06 10:59본문
[기사] 지선, 아홉 번째 찬송 프로젝트 공개…“슬픔을 노래로 바꾸시는 하나님 고백”(뉴스앤C)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발매…피아노 직접 연주·가족 참여로 진정성 더해
찬양사역자 지선이 자신의 신앙 고백을 담은 아홉 번째 찬송 프로젝트 곡 ‘주 안에 있는 나에게’를 발표했다. 익숙한 찬송가에 삶의 간증과 묵상을 더해온 ‘지선 찬송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이번 곡 역시 담백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고백형 찬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신곡은 지선의 공식 YouTube 채널 ‘지선 jisun’을 통해 공개됐다. 지선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했고, 현장감 있는 즉흥 라이브 콘셉트로 녹음해 예배의 호흡과 진정성을 살렸다. 과도한 편곡보다 찬송 본연의 메시지와 가사 전달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지선 찬송 시리즈’는 그동안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주 예수 대문 밖에’,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등 한국교회에 익숙한 찬송가들을 새롭게 해석하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단순한 리메이크를 넘어, 찬양사역자로서 지나온 시간과 신앙의 고백을 음악에 녹여내며 공감대를 넓혀왔다는 평가다.
이번에 선보인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는 미국 여성 시인 Eliza Edmunds Hewitt가 지은 작품이다. 그는 교회학교 교사로 섬기던 중 사고로 큰 부상을 입고 오랜 병상 생활을 겪었으며, 회복 후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신뢰를 시로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찬송가 작곡가 William J. Kirkpatrick이 곡을 붙이며 오늘날 널리 불리는 찬송으로 완성됐다.
이번 음원에는 가족의 동행도 담겼다. 아들 박은찬이 베이스 기타를 맡았고, 남편 박성호(IBIG 대표)가 드럼 연주에 참여했다. 지선이 직접 피아노와 보컬을 맡아 한 곡 안에 가족의 신앙과 헌신을 함께 담아냈다.
지선은 성경 30편 11~12절 말씀을 묵상하며 이번 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슬픔을 춤으로 바꾸시고, 눈물을 감사의 노래로 바꾸신다”며 “이 찬송을 통해 많은 이들이 주 안에서 다시 소망을 고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빠르게 소비되는 음악 시장 속에서, 익숙한 찬송가 한 곡에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지선의 작업은 ‘들리는 음악’을 넘어 ‘함께 고백하는 예배’가 무엇인지 다시 묻게 한다. 교회음악이 기술보다 진심, 화려함보다 고백 위에 설 때 더 깊은 울림을 남긴다는 사실을 이번 신곡이 보여주고 있다.
기사 http://www.news-c.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3725&me_id=&me_code=&type=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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