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타임 [기획기사] 가정의 달 5월, 믿음으로 하나 되는 ‘가족 찬양’ 앨범 추천(자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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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5-06 10:18본문
[기획기사] 가정의 달 5월, 믿음으로 하나 되는 ‘가족 찬양’ 앨범 추천(자유일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들이 주목받고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이어지는 시기에 신앙 안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믿음의 공동체로 서는 계기를 제공하는 앨범들이 잇따라 소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거나 가족의 신앙 고백을 담아낸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의 싱글 앨범 ‘믿음으로’는 가족이 함께 만든 찬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중심으로 남편과 아들이 함께 연주에 참여해 한 가정이 하나님 앞에서 동역자로 서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 곡은 고린도전서 3장 9절 말씀을 바탕으로 공동 작사·작곡됐다.
‘시편 150 프로젝트 Vol.22’의 ‘시편 22편’은 간미연·황바울 부부가 함께 참여한 찬양으로 신앙으로 연결된 부부의 고백이 담겼다. 이들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송하겠다는 결단의 노래"라고 밝히며,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변치 않는 믿음을 노래했다.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신앙 안에서 하나 되어가는 과정 또한 이 찬양의 배경으로 전해진다.
김요한 목사의 ‘굿모닝 먼데이 Vol.1’ 역시 가족을 주제로 한 곡들이 수록돼 있다. ‘자녀’, ‘아빠와 자전거’ 등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따뜻하게 풀어낸 곡으로 신앙 안에서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과 책임을 강조한다. 김 목사는 "자녀는 인생에서 가장 큰 의미를 지닌 관계"라며 "이들이 건강한 인격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해외 CCM 사역자 스티브 그린의 앨범 ‘People Need the Lord No.1’도 여전히 사랑받는 작품이다. 이 앨범에 수록된 ‘Household of Faith’는 국내에서 ‘믿음의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나님 사랑을 기초로 세워지는 가정의 비전을 선포한다. 깊은 영성과 안정된 음악성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듣기에 적합한 찬양으로 평가된다.
유채희의 싱글 ‘증언’은 고난과 회복의 과정을 담은 간증형 찬양이다. 어린 나이에 큰 사고와 질병을 겪으며 절망의 시간을 보냈지만 기도와 가족의 헌신 속에서 회복을 경험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히 부모의 헌신적인 돌봄과 기도가 회복의 배경이 됐다는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아이빅 미니스트리 - 믿음으로 (싱글)(음원) https://shorter.me/JBfrX
시편 150 프로젝트 Vol. 22 - 간미연, 황바울 (싱글)(음원) https://shorter.me/TMVvq
김요한 - 굿모닝 먼데이 Vol.1 (싱글)(음원) https://shorter.me/PiWmI
Steve Green - People Need the Lord No.1 (CD)(음원) https://shorter.me/O-qWw
유채희 - 증언 (싱글)(음원) https://shorter.me/rTVIn
기사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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